유승준 “미디어만 믿는 개돼지” 韓 네티즌과 설전

최근 외교부와 병무청의 잇따른 입국금지 유지 방침에 "엄연한 차별"이라고 입장을 밝힌 가수 유승준이 일부 네티즌들과 설전을 벌이다 "개돼지"라고 언급하는 등 논란 …

유승준측 "테러범인가, 영구 입국금지는 유일한 사례”

병역 기피를 위해 한국 국적을 포기해 국내 입국이 금지된 스티브 유(44·한국명 유승준)의 법률대리인은 15일 "국제적 테러리스트나 중범죄자가 아닌 이상 정부가 …

유승준, 네티즌과 "개돼지구나" 설전 후…"감정적 대응 사과"

[아이뉴스24 권준영 기자] 가수 유승준(미국명 스티브 승준 유·44)이 국정감사에서 자신의 이름이 거론된 것과 관련해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이 과정에서 네티즌과 …

유승준, 병무청장 '입국금지' 발언에 “차별이자 인권침해”

모종화 병무청장이 가수 유승준(44·미국명 스티브 유)에 대해 입국 금지가 유지돼야 한다는 입장을 밝힌 가운데, 유씨가 "차별이자 인권 침해"라는 반박문을 내놨다.

유승준, 개돼지 댓글 해명…“조금 흥분한거 인정, 사랑해”

가수 유승준이 외교부와 병무청의 입국금지 입장 고수에 대해 차별이라고 반박한 가운데 네티즌과 설전을 했다. 유승준은 13일 인스타그램에 국회 국방위원회 국정 …

유승준 변호사 "테러리스트도 아닌데…정부 조치 지나쳐"

가수 유승준(44·미국명 스티브 승준 유)이 비자 발급을 다시 거부 당한 가운데, 유승준 측은 "테러리스트나 중범죄자가 아닌 이상 정부가 개인에 대해서 영구적으로 …

유승준, 누리꾼과 설전…“개돼지구나” 언쟁 뒤 댓글창 닫아

가수 유승준이 국내 입국 반대를 주장하는 누리꾼들과 설전을 벌인 뒤 댓글창을 닫았다. 감정적으로 대응한 점에 대해 사과하기도 했다. 유승준은 지난 13일 자신의 …

유승준, 병무청장에 “내가 스티브 유? 그래도 뿌리는 한국”

모종화 병무청장이 유승준(스티브 유)의 입국 금지 입장을 낸 가운데, 유 씨가 13일 모 청장을 향해 장문의 편지를 보냈다. 앞서 모 청장은 이날 국회 국방위원회 병무청 …

유승준 측 "테러리스트도 아닌데…영구 입국 금지 과도해"

병역 거부 논란으로 입국이 금지된 가수 유승준(미국명 스티브 유·44) 씨 측이 15일 "테러리스트나 중범죄자가 아닌 이상 정부가 개인에 대해서 영구적으로 입국 금지 …

"스티브 유 '입국금지' 유지" 병무청장 발언에 유승준 "왜 저만 금지냐 …

지난 3월 대법원에서 승소 판결을 받았음에도 불구, LA총영사관으로부터 비자발급을 거부받은 유승준(스티브 유·사진)에 대해 병무청장이 '입국 금지'를 계속 유지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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