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교사 참수' 용의자, SNS에 잘린 머리 사진 올려

지난 16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근교에서 중학교 교사의 목을 잘라 살해한 용의자가 범행 후 소셜미디어에 피해자의 참수된 머리 사진을 올린 것으로 드러났다.

"프랑스 교사 참수 용의자, 체첸 출신 18세 청년"

용의자, 현장서 "신은 위대하다" 쿠란 구절 외쳐트위터에 "마크롱은 신앙심 없는 자들의 우두머리"마크롱 "이슬람 테러리스트 공격의 특징"프랑스 파리 근교에서 지난 …

“'프랑스 교사 참수' 용의자는 체첸 출신 18세 청년”

프랑스 파리 근교에서 발생한 중학교 교사 참수 사건의 용의자는 모스크바에서 태어난 체첸 출신 18세 청년…

"'프랑스 교사 참수' 용의자는 체첸 출신 18세 남성" | 연합뉴스

(런던=연합뉴스) 박대한 특파원 = 지난 16일(현지시간) 오후 파리 근교에서 발생한 중학교 교사 참수 사건의 용의자는 모스크바에서 태어난 체첸 출신 18세 남성 …

"'프랑스 교사 참수' 용의자는 체첸 출신 18세 청년"(종합)

경찰에 사살돼…용의자 가족·학부모 등 모두 9명 체포 마크롱 "반계몽주의 승리 못해"…총리 "용납할 수 없는 행위". "'프랑스 교사 참수' 용의자는 체첸 출신 18세 …

'표현의 자유' 가르친 프랑스 교사, 길거리에서 참수당해 '충격'

프랑스 중학교 역사교사, 길거리에서 참수당해 / 체첸 출신 18살 용의자, 경찰 총에 맞아 숨져 / 마크롱, 이슬람 극단주의 테러에 대한 연대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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