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유업 외손녀 황하나 “4억 車 도난” 자해 사진 올렸다 삭제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로 가수 박유천의 연인이었던 황하나(32)씨가 4억원대 자동차를 도난 당했다며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자해 사진을 올렸다가 내렸다.

황하나 자해 "4억 마이바흐 내놔" vs A씨 "무단침입해 명품 훔쳐갔다"

황하나 4억 외제차 도난 후 자해 논란. A 씨 "렌트한 차량 도둑질 당했다고 주장". 황하나 /사진=연합뉴스, 인스타그램. 가수 박유천의 전 연인이자 남양유업 창업주 …

자해사진에 4억 외제차 도난 주장 황하나…대반전 반박글 등장

[사진 출처 = 연합뉴스]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인 황하나가 4억원대 외제차 도난을 주장하며 자해 사진을 올려 충격을 주고 있다. 황하나는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 …

"4억짜리 내 차 가져와라" 자해사진 올린 황하나, 무슨 일 – 중앙일보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인 황하나가 4억원대 외제차를 도난당했다고 주장하며 자해 사진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렸다가 다시 내렸다. 황하나는 17일 인스타그램에 …

황하나 "4억 외제차 가져와라"→손목 자해 사진 공개 논란

[서울=뉴시스] 김지은 기자 = 박유천의 전 여자친구이자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가 4억 외제차 도난을 주장하며 자해 사진을 올려 논란을 일으켰다. 황하나는 …

황하나 지인 “황하나, 극단적 선택 시도…현재 응급실”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인 황하나씨의 지인은 황씨가 극단적 선택을 시도했다고 주장했다. 황하나씨 인스타그램황씨의 지인은 18일 황씨의 인스타그램에 “심장이 …

황하나 "홧김에 자해, 일 커질 줄 몰랐다" [전문] | 텐아시아

황하나, 자해 사진 게재 사과 "지인에게 4억원 차량 도난 당했다" 주장 지인 "황하나가 절도, CCTV 있다" 반박. 사진= 황하나 인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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